나는 완전 초짜에 지방출신이라
국비도 안대구........
부트캠프도 안되서..........
무엇을 위한건지
무엇이 좋은건지
향후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혹은 이걸 들으면 이런 결과를 뽑아낼수있어요!
이런 비전도 안보이고.....
국비,부트캠프 설명을 읽어봐두 장황하기만하더라구
결국 할줄아는게 영어뿐이라
각각 회사에 적힌 문서별로 공부하구있거든...
이런식으로해도 상관없는건가? ㅠ
또 책은 삼만원짜리 이긴한데
아직까지 다 못읽었긴한데....넘두꺼워성 C 기초 플러스
이거 읽는중이구
한국은 자바라길래 유데미에서 돈주고 공부중이거든...
이정도로 많이 부족한가?
그리구 중소 SI 회사를 다들 극혐하는데
어느정도만 할줄 알아도 SI 회사 드갈수잇는거야?
중소 si는 너가 들어가도 3년차로 둔갑시킴
어느정도 할줄알면 중소 si 드가는거길래 다들 극혐하는거야 기준을 몰겠어 ㅠ 내 스스로 기준도 몰겠궁
경력 뻥튀기해서 투입시키는데 욕은 다 너가 먹고 개발은 개발대로 지연되고 돈은 돈대로 안 주고
아 고통받는 이유가 그거구나 집단이 하는거니 개발도 지연될테고 그럼 어느정도 기술을 어느정도 레벨까지 올리면 소화 가능할까? 니가 생각하기엔 ㅇ ㅅ ㅇ
기술 레벨을 올리면 중소 si를 왜 가냐
나 완전 초보잖앙 ㅠ 비전공이구 ㅠ 그니까 중소 si부터 시작해야하나해서 기술 레벨도 내 스스로 어느정도인지 몰겠음 코테를 기준으로 삼아야하나 ㅠ
초보 비전공이랑 중소 si부터 시작이랑은 별로 연관이 없음 준비 기간과 목표를 세우고 공부를 하면 되는거야 아직 초보고 공부도 제대로 안했으니 당연히 기술 레벨 판단도 못하지 생각하는게 뭔가 좀 앞뒤가 바뀐거같음
아하 그럼 김대기는 스스로 기술레벨 어떻게 판단해?
쿠팡 기준 5~6레벨 정도겠지
나이 학위 전공여부 자격증 말해바바
영어 할줄 아는거는 취업에서 가산점이 안될수는 있어도 이 업계에서 무언가를 배울때는 매우 양질의 정보를 습득할수있어서 꽤 좋은거같음
강의 듣고 플젝 만들고 하다보면 결국 비슷해짐 영어도 할줄알면 남들보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