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인건 다 빼고
아이디어적으로 볼 때
이미 대중적으로 시장에 널린 진부한 아이디어와
(ex. 쇼핑몰 , 매칭사이트 , 일기장 등등)
신선하고 좋은 아이디어 주제로 비교한다면
(이건 좀 예시를 들기 어렵고 이런거 있으면 괜찮을거같은데 생각이 들만한)
좋은 아이디어가 취업에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올까?
쉽게 말해서 개발자 취업에 주제 기획 요소도 유의미하냐는 것임
3명이서 플젝 팀플하는데 지금 아이디어 너무 진부해서 고민중임
- dc official App
너 기획자할거야?
면접관들이 주제 아이디어는 딱히 안보나? - dc App
개발자 국비학원 예전만큼 수강생 없는게 다 취업률 때문임
근데 이것도 싸이클이라, 개발자 수요 다시 늘어나면 좋은학원 가는거 힘들어짐ㅇㅇ
http://khedu.oco.kr/
난 작년에 여기서 국비로 자바 배웠는데
연계로 바로 취업성공해서 이제 2년차임 연봉은 4천ㅋㅋ
국비학원 공짜로 다니면서 연계로 취업노리는게 최곤거 같다ㅋㅋ
니가 기획자노
면접관들이 주제 아이디어는 딱히 안보나? - dc App
에드센스든 서비스 판매수익이든 유의미하게 수익이 나오는 사이트는 단순 포폴보단 훨씬 더 신경 쓸 것이 많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굳이 돈이 아니더라도 일단 누군가가 써봤다는거 부터 좀 읽어볼 흥미가 생기긴 해서 이력서 쭉 보다 보면 맨날 보는 케이스가 쇼핑몰, 영화 예매 사이트, 게시판, 기타 등등 아무도 안 쓸것 같은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 이런건 솔직히 보는 입장에서 정말 많은 기술적 고민이 있었다고 해도 지겹지 않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일듯 그렇다 해도 트래픽 높은 대충 만든 웹사이트 vs 고민 많이 하고 문서화 잘해둔 포트폴리오 이라면 난 후자를 선택할것 같음 주제는 흥미가 생기게 하는 요소이긴 한데 본질은 아닌것 같음.
윗댓들 말대로 기획자/마케터 뽑는게 아니라 개발자 뽑는거니까. 단순해도 기술적 고민이 있었던 요소 위주로 부각시켜둔 자소서나 포폴이 좋음.
감사합니다 - dc App
그럴싸한거 하면 면접애서 물어보긴함 - dc App
오호 - dc App
나는 경력직 이직이고 퇴사하고 로톡같은거 만들었는데 질문 가는곳마다 다 들었음 - dc App
실제 서비스 한거면 무조건 플러스 알파일꺼같은데 왜냐하면 일단 호기심도 가고 실제 서비스를 해봐야 그에 대한 트러블 고충들이 생김 그에 따른 고민 해결 방안이 있으면 장점이 될 수 밖에 없음 근데 그런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 가성비가 안맞음
물론 아이디어 좋은 포폴이 눈에 띌순 있는데 개발자로서 유의미하진 않다고봄. 나도 클론 코딩 포폴하나로 네카라 뚫었고.. 기술적으로 고민할 시간 늘리는게 더 좋을 수도 있음. 물론 아이디어가 좋아서 실서비스까지 가서 액티브 유저까지 있으면 얘기가 달라지긴 하는데 트레이드 오프라고 봐
아무튼 주제, 기획 자체의 관점에선 큰 의미없는거고 이게 실 유저까지 이어져야 메리트가 있다는 뜻임. 난 당시엔 저 정도로 기획할 자신은 없어서 걍 클론 코딩했던거고
아예 쓸데없는건 아니겠지만, 같은 시간을 들여서 할 수 있는 것들중에서는 쓰레기급일듯
창업할거 아니면 굳이 입미다
비즈니스적으로 복잡한 정도면 기술적으로도 흥미가지지
이런애들이 아래서 깔아주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