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살다가 한국 넘어온 새낀데 아무리 오래 살아도
그 부분이 너무 병신 같음.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는데
왜 자꾸 성공한 인생이라는 걸 정형화해서 이것보다 못한 놈은 패배자 이 정도 인생이면 성공한 사람 왜 병신같은 잣대를 들이미는 거임?

인생에 정답은 없어 요즘 보면 sns질하면서 남은 저렇게 잘사는데 나는 이렇다라고 자기바관 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 물론 나도 이제 20대 후반이니까 인생을 그렇게 오래 산건 아님

근데 왜 자꾸 남하고 비교를 하냐고 그 사람 인생은 그런거고, 내 인생은 이런데 어쩌라는거임 자꾸 자기비관만 할거야?
당장 sns를 끊고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살아라 인생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살아가다보면 결국은 변하더라고

남과 내 차이를 인정을 해. 그 차이를 인정하는 순간 삶이란 건 꽤나 단순한 거라는 걸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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