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플젝 2개정도 했고 지금 국비듣는중인데 강사가 프로시저 현업에서 사용한다더라고. 근데 보니까 디비관련 비즈니스로직을 그냥 디비에 박아놓은거 뿐인거 같은데 이걸 왜 쓰는거임?? 유지보수 ㅈ될거같은데 - dc official App
지금 다니는 회사는 프로시저는 dba 권한이라 개발자는 못씀
왜 프로시저 사용하는지 아시나요? 이건 왜 쓰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 dc App
한 30년전? 인터넷이 아직 덜발달했을때 클라이언트-서버 형태의 2티어 아키텍처가 유행이였을땐 프로시저를 쓰면 배포가 편리했다고 듣긴함... 비지니스 로직 몇줄 고치자고 사용자PC에 가서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해주어야하는데
또 업데이트 안하고 예전 버전 프로그램 쓰는 사용자들은 옛날 로직으로 DB를 변경해버리니 데이터가 꼬여버리니까 스토어드 프로시저로 개발하면 사용자는 단순 call만 하니까 관리측면에서 편리했음, 아 물론 WAS같은것도 없었고 ㅇㅇ
뭐 그때 남은 프로시저들을 또 유지보수하기도 하니까 아직까지 현업에서 ”사용“하는건 맞지 근데 더이상 새로 개발은 잘 안해
설명 감사합니다! - dc App
듣기로는 요구사항이 자꾸 바뀌는데 납품기한은 정해져 있으니 에라이싯팔걍떄려박아 이런느낌으로 박는다는것같음
서비스는 당연히 안쓰고 SI쪽
열악한곳 + 요구사항 계속 바뀌어서 자바코드건드리고싶지않을떄 프로시저로 DB에 비지니스로직 다 때려박는거라고들었는데
프로시저도 장점은 있음 무조건 배척할건 아님
버전관리, 히스토리, 리뷰 및 제어, 결국 DB에 모든것을 맡긴다는 등등의 문제가 큰듯
옛날엔 썼었고 지금은 덜 쓰는데 dba 있는쪽에서는 쓰는 곳도 있지 근데 어중간 하면 안 쓰는 게 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