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a 공부중에 1차캐시 부분을 보고있는데

1차캐시는 트랜잭션단위로 유지된다고 알고있는데

그러면 트랜잭션단위에서 동일한 find 쿼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굉장히 드물꺼 같아서 실제 개발에서는 효율적이게 보이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1차캐시 = 영속성컨텍스트 라고 생각하고 엔티티의 필드 변경을 감지할때 주로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