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충이고
프론트는 리액트 타입스트립트 next.js
백엔드 자바 스프링부트 시큐리티 jwt
배포 AWS 도커 쿠버네티스 젠킨스 이렇게 배움
사실 수업은 잘 안들었음

팀 프로젝트 하면 내가 기획부터 db 구축 정규화 프론트 백엔드 배포 CICD ppt 발표 다 하면서 캐리하고
혼자 하나 뭐 만든다고 하면 어려움 없이 뚝딱 만들 수 있을 듯

프론트는 상태관리나 생산성 생각해서 컴포넌트 짜는게 재밌는데
디자인 들어가면 내가 원하는 미감의 형태로 뚝딱 만들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서 ui 라이브러리나 gpt 도움 받아도 맘에 안 듦

백엔드에서 서비스 구현하는거나 쿼리 짜는게 내 적성에 맞고 재밌음

배포도 쿠버네티스가 어렵긴한데 어려워서 재밌음 잘 만지면 개사기일 거 같은 느낌 그래서 인프라도 배우고 싶음

백엔드쪽이 재밌는데 자기가 재밌는 거로 밀고 나가는게 맞지?

고졸에 정처기 하나 있어서 첫 취업은 좆소 SI 들어가려고 하고 있음
그런데 들어가면 어차피 구분하는 의미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