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학식따리 푸념이긴 한데 연합동아리 해커톤 대회 pbl 등등 하면서 느낀게 전공이라고 다 자기 도메인 빠싹하고 의지 있는거 아닌듯.. 대학간판 꽤 쳐주는 곳인데도 비전공분들보다 역량도 의지도 후달리는 간판만 전공인 놈들 많음 전공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비전공보다 뛰어난 역량을 보장했다면 코테 기술면접 같은 자질구레한 거름망도 필요가 없었지 않았을까..
하고싶어서 학과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입결에 맞춰서 선택하는게 대부분이라 그럴듯
한국 교육 특성상 어쩔수가 없으 이 부분은ㅋㅋ. 그냥 취업 잘되는곳. 이 목표인게 대다수고. 부모님 세대랑 자녀세대랑 간극이 좆나심함. 부모세대가 생짜로 아무것도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