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학식따리 푸념이긴 한데 연합동아리 해커톤 대회 pbl 등등 하면서 느낀게
전공이라고 다 자기 도메인 빠싹하고 의지 있는거 아닌듯..
대학간판 꽤 쳐주는 곳인데도 비전공분들보다 역량도 의지도 후달리는 간판만 전공인 놈들 많음

전공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비전공보다 뛰어난 역량을 보장했다면 코테 기술면접 같은 자질구레한 거름망도 필요가 없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