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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군대를 다녀온 뒤 (1학년 마치고 다녀올 계획) 현재 사용 중인 갤북 4 프로 모델은 학교 수업 용도로 계속 사용하고, 동아리 프로젝트와 취준은 맥북 에어 16GB 512GB 모델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취업 후 회사에서 노트북을 받는다는 가정하에, 프로 모델은 고민에서 조금 배제하고 있습니다.
머나먼 미래 이야기지만, 프로와 에어 시리즈 중 고민이 해결되지 않아 여러 의견을 듣고자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용하는 목적은 macOS 운영체제에 미리 익숙해지고자 함입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왜 맥북을 선호하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맥북병도 한 몫함... ㅎㅎ)
통장에는 대충 500만 원 정도 성적장학금과 알바비로 모은 돈이 있습니다. 자금은 문제가 없습니다.
현재 주로 사용하는 언어는 Node.js이고, 작업 환경은 보통 로컬서버 2~3개 정도 띄우고 mySQL과 GPT, 그리고 크롬을 많이 열어두는 편입니다. 지금은 자바 스프링 김영환님의 강의를 보고 공부 중입니다.
너무 이른 고민이지만, 후배 고민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생각해주시고 의견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램 16 충분할까..?
충분함
개발자 국비학원 예전만큼 수강생 없는게 다 취업률 때문임
근데 이것도 싸이클이라, 개발자 수요 다시 늘어나면 좋은학원 가는거 힘들어짐ㅇㅇ
http://khedu.oco.kr/
난 작년에 여기서 국비로 자바 배웠는데
연계로 바로 취업성공해서 이제 2년차임 연봉은 4천ㅋㅋ
국비학원 공짜로 다니면서 연계로 취업노리는게 최곤거 같다ㅋㅋ
저 정도 작업이면 맥북에어로 충분히 가능 m2 맥북에어 256GB/16GB 에서 딱 저 정도 환경에서 사용 중인데 렉 없음
공부용으로 충분함 나중에 msa 도커 띄우면 간당간당한데 학부생수준에서 충분하다 생각함
m1에어 16 256쓰는데 쾌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