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도시괴담 보는 것 같음


주변에 취업 했던 지인들도 그런 경험 없고, 멘토링할 때도 본 적 없어서 다들 '다른 지원자들은 이렇게 했겠지?'하는 상상 속의 괴물 보는 느낌?


만약 있어도 극소수일 것 같은 느낌인데 저런 사람이 꽤 많은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