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공부했는데 이거 모르면 가짜다.
1. 왜 트랜스포트 계층과 네트워크 계층 모두에서 체크섬을 구현하였는가?
그냥 트랜스포트 계층만 구현하면 안 됐나?
2. 트랜스포트 계층, 네트워크 계층은 체크섬 방식을 사용하는 반면,
링크 계층은 CRC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 왜 Why? DNS는 UDP를 사용하는가? 무슨 장점이 있는가?
네트워크 공부했는데 이거 모르면 가짜다.
1. 왜 트랜스포트 계층과 네트워크 계층 모두에서 체크섬을 구현하였는가?
그냥 트랜스포트 계층만 구현하면 안 됐나?
2. 트랜스포트 계층, 네트워크 계층은 체크섬 방식을 사용하는 반면,
링크 계층은 CRC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 왜 Why? DNS는 UDP를 사용하는가? 무슨 장점이 있는가?
3번빼고 모르겠는걸 알려주셈
나도 모름 ㅇㅅㅇ
견제하네 잘 먹고 잘 살아라
2. 트랜스포트 계층, 네트워크 계층은 소프트웨어로 비트 오류를 탐지함, 즉 비트 오류를 탐지하는데 빠른 속도가 필요함 그래서 오버헤드가 큰 비트 검출 기법은 사용하기 힘듬, 링크 계층은 하드웨어(네트워크 어댑터)로 비트 오류 탐지를 구현할 수 있어 비교적 오버헤드가 큰 비트 검출 기법을 사용해도 OK임
1. 계층을 나눠 놓은데 이유가 있음 당연히 트랜스포트 계층에서만 구현하면 안 됨, Why? 트랜스포트 페이로드가 패킷 데이터 부분에 캡슐화됨으로 네트워크 계층에서 Bit Error를 탐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그렇다면 네트워크 계층에서만 구현하면 되 는거 아닌가?
1. 애초에 이 질문 자체가 오류임. 할 수 있어도 문제임, 계층을 나눠 놓은 이유 자체가 없어짐 스프링이건, 네트워크건 계층을 나눴는데 계층 간 간섭이 가능하다면 이건 좋은 문제 해결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네트워크 계층 입장에서는 상위 프로토콜이 TCP, UDP 외의 언젠가 생겨날 다른 프로토콜들이 꼭 Checksum을 구현했는가? 만약 안했다면 비트 오류를 탐지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없고, 따라서 네트워크 계층에서는 꼭 구현 해야함
저런거 몰라도 인프라팀이 다 해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