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캠시절부터 1년 넘게 간간히 쓰고 있는 블로그가 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부끄러운 글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업무를 딥하게 쓰기에는 바빠죽겠다는 핑계로 못하고
겉핥기식으로만 100~200개 글이 써져있는데(알고리즘 풀이 같은 갯수 채우기용 글도 많고..)

블로그는 더이상 쓰지말고
이력서에서 아예 빼버릴지 고민입니다

너무 겉핥기식이라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그래도 계속 보충하는게 나을까요??

현재 1년 반정도 경력이라 다음 이직은 경력이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더 디메리트이지 않을까 싶고..

신입 때는 효과 좋았는데 경력이면 뭔가 안하느니만 못하지 않나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