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겠지가
벌써 2주째인데
자고 일어나도 기분이 우울하고
주말에도 기분전환이 안된다
산채로 매장당해서 서서히 죽어가는 느낌인데
이런 상태에서 이직준비를 하려고 해서 그런가
준비도 집중이 안되고 어차피 안될거같다는 생각과 동시에
어차피 안되면 여기를 계속 있어야 하는데
이럴거면 왜 살아야하지라는 생각까지 왔음
개발 자체는 재미있고 적성에 맞는데
회사일이 너무 안맞는다
레거시 떡칠에 업무환경은 절대 변하지 않고
개선이라는건 절대 없고 구현만 하면 끝인 환경
이직시장도 힘든건 아는데
모르겠다 지금 너무 힘들고 죽고싶음
벌써 2주째인데
자고 일어나도 기분이 우울하고
주말에도 기분전환이 안된다
산채로 매장당해서 서서히 죽어가는 느낌인데
이런 상태에서 이직준비를 하려고 해서 그런가
준비도 집중이 안되고 어차피 안될거같다는 생각과 동시에
어차피 안되면 여기를 계속 있어야 하는데
이럴거면 왜 살아야하지라는 생각까지 왔음
개발 자체는 재미있고 적성에 맞는데
회사일이 너무 안맞는다
레거시 떡칠에 업무환경은 절대 변하지 않고
개선이라는건 절대 없고 구현만 하면 끝인 환경
이직시장도 힘든건 아는데
모르겠다 지금 너무 힘들고 죽고싶음
일단 종합비타민 먹고 가벼운 운동부터 땡겨봐
비타민bcd 아연 칼슘 마그네슘.. 안먹는게 없음 매일 조깅하는데
항우울제도 우울함의 악순환을 끊어주는거지 근본적인 치료는 아님. 몸에 항상성이 깨진건 없는지, 우울감의 원인/트리거가 뭔지 스스로 점검하고 고치려고 노력해야함. 이게 도저히 자력으로 안될때 정신과 가서 약 처방받는거
전에 우울증 앓고 나았어서 공감하긴함 의사가 괜찮아졌다고 했지만 완전 없어진게 아닌가봐
1. 비타민 D 섭취
2. 심박수 150 ~ 160 정도의 강도 30분 런닝
하는데도 이렇다 ㅠ
에이씨회사 ㅈ같네 <- 버텨라 아 그냥 죽을까 <- 관둬라
관둬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