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하는 국.비라서 면접보고 들어간건데 첫날 수업중에 앞으로 수업 내용은 깃허브에 정리해서 제출하라고 깃허브에 만들어서 메인페이지 인증하는 과제가 있었음 이미 깃허브 있고 잔디 심어진 사람이 한 10명 초반대 되고 이 중 7명은 깃허브만 보면 개발에 헌신했던 사람 또는 개발자 출신이더라 개발자 진짜 망해서 인프라로 전향하는듯 본인도 개발자였고 ㅋㅋ
인프라를 ㅈ으로 보는거노
개발자 출신인거면 직장 잘 다니다가 망했다 소리 듣고 나와서 인프라 배우는거임..?
뭔 개솔 어처피 개발자도 인프라 결국 하게 되는데 무슨.. 경력 쌓이고 계속 api 싸개 하면 남는게 있냐? 자연스럽게 개발자에서 엔지니어 레벨로 올라가게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