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가 마음에 들어야 포폴을 보든말든하지나는 이력서가 포트폴리오 요약본이라고 생각함요약본이 별로면 앞으로 지원자 서류 봐야할게 수백개가 남아있는데 포폴을 볼 필요가 있을까?그런 의미에서 요약본 잘 썼으면 포폴 안만들어도 댐
프로젝트 개발 단계에서 고민을 많이 한다. -> 고민 과정을 문서화 -> 개발 후 배포 -> 실 운영이든 부하테스트든 문제가 생기는 부분을 확인해본다. -> 해결 과정을 문서화 -> 이력서 -> 포트폴리오
를 거쳐야 좋은 이력서가 나올 수 있고 좋은 포트폴리오가 나올 수 있다.
난 실 운영이나 부하테스트 대신 버그 일어났던 거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한 고민들을 적었음 부하테스트는 대기가 하지말라고해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