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h든 https든 ftps든..

ssl 구조자체가

클라이언트는 방금만든 임시키를 쓰고

서버에서는 본인 도메인 기반 인증서로 인증하고

그리고 그걸로 새로운 세션키를 생성해내는 구조라서


여기서 중간자가 ssl 가시화하려면

1.클라이언트나 서버의 개인키를 뜯어낸다. 바이러스라도 심게?

2.인증서 교체해서 중간자의 키로 바꿔버림->클라이언트 단에서 인증서 문제있다고 에러뜸


보통 기업에서 내부네트워크 감시하려고 후자를 쓰긴하는데
이 경우 기업에서 관리하는 pc에 교체할 인증서를 미리 다 설치해둠

결국 pc자체가 허벌로 털린게 아닌 이상 단순 네트워크 감청만으로는 못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