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개발(C++) 준비했다가 채용이 너무 적어서 백엔드로 전향함.
C++/CS 기본은 했고, 김영한 자바 중급 강의랑 정보처리기사는 끝낸 상태임.
개발자 관련 커뮤 다 뒤져봐도 안 좋은 얘기밖에 없어서 
의욕 상실감 존나 느낌..
지금 스프링, DB, HTTP 등등 공부하려고 하는데 너무 현타 옴.
커뮤보면 학원 출신뿐만아니라 전공자들도 취업이 힘들다는데, 포폴 아무것도 없고 지금 막 시작하려는 내 모습 보고있자니 앞이 캄캄함.
시간 ㅈㄴ 들여서 준비해도 나중엔 경쟁만 더 치열해질 것 같고, 그래서 공부 의욕도 떨어지고 강의에 돈 쓰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음.
현업 종사자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