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 하면서 하나하나 가르치는 것도 한계가 있고,
나보다 나이는 많은데 일 머리는 없어서 알려준 케이스들 적용해서 방법 찾으면 될텐데 하나하나 물어봅니다.
내가 내내 야근하면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정리한 업무 처리 방식들도
해보지도 않고 자꾸 알려달라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 야자시간에 친구들 공부 알려준 것부터 시작해서 전직장까지
근 20년간 누구에게 가르치거나 설명을 해서 이해시키는 것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이 분 만나면서 그게 와장창 무너지네요.
근데 그게 안되면 남아서 더 하던 이것저것 해보던 노력이라도 해야 할텐데
워라벨은 또 확실합니다.
올해 내내 같이 일해야되는데 답답하네요
수습기간임?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되잖아? 스스로하라고 니가 왜 걔를 신경써줌 뭐가이쁘다고
수습이면 짜르셈 회사에서는 자기가 알아서 살아남는거임 못하면 도태되야지 - dc App
진지하게 한번 이야기해보고 그래도 답이 없으면 팀장님께 말씀 드려야겠네요...
@글쓴 백갤러(58.76) 너무 남을 챙겨주지 마셈 어차피 너한테 배우면 그 경력으로 이직할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 dc App
@딘퐁 저도 신입때 일이 생각나서 신입이 오면 열심히 가르쳐보자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현타오긴 첨이네요 ㅠㅠ
@글쓴 백갤러(58.76) 스스로 살아남게 방치 하는게 맞음 그렇다고 해야할 교육을 안하진 말고 의무만 다하셈 ㄱㄱ - dc App
이쁘냐
얼마전까지 밑에 있던 년 생각나노 이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