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으로 들어갔는데딱 이력서랑 블로그 보면은 열심히 한 티가 나고 말하는 것에도 진정성이 느껴지는데내 상사가 지원자가 말을 얼버무리면서 더듬기도하고 말 잘 못한다고 칼같이 뺀찌 놓네
이력서,블로그는 ai 써서 기깔나게 쓸 수 있어서 말 못하면 신뢰성 팍 식을 거 같긴함
말 못하는건 못하는거고, 기술질문 물어보면 어느정도까지 딥하게 들어갔고 이력서에 쓴 자격증이나 학점, 부 캠 등 정량적 데이터들 보면 이 사람이 성실한지 모른지 알수있잖아. 근데 말투 별로라고 짜르니까 아 힘빠지네
서류는 지원자의 고점이고 면접은 고점을 평가하는 자리임 - dc App
신뢰성의 영역이지 근데 말 못한다고 떨구는거면 면접관교육을 안받은 것 같음 - dc App
말이 반대 같으
면접은 자신의 가치를 잘 알고있는 사람을 뽑는거임 포장해도 되고 자신을 말로 잘 표현할수있는사ㅏㄻ
일 시키거나 회의 할 때 답답할 것 같으면 컷하겠지. 다만 입 잘턴다고 가점을 줄 순 있지만(구라 까지 않는 범위에서) 자기 의견이나 생각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데 와다다 말하지 못한다고 감점을 줬다면 별로 좋은 기준 같지는 않긴 하네
사회성이 떨어져보여서 그런듯 실력보다 사회성이 더 중요하니까
면접은 잘하는사람 뽑는게아니라 같이 일할사람 뽑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