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으로 들어갔는데


딱 이력서랑 블로그 보면은 열심히 한 티가 나고 말하는 것에도 진정성이 느껴지는데


내 상사가 지원자가 말을 얼버무리면서 더듬기도하고 말 잘 못한다고 칼같이 뺀찌 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