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빌런 글 들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인상 깊었던 굽비 빌런은 글쓴 사람이 프로젝트엿나 아무튼 존나 집중해서 키보드 타닥타닥 거리고잇는데 뒤에서 한녀가
'저기요 키보드 소리 존나 시끄러우니깐 적당히좀 치세요'
이지랄해가지고 싸운글이 존나웃겼음
온갖 빌런 글 들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인상 깊었던 굽비 빌런은 글쓴 사람이 프로젝트엿나 아무튼 존나 집중해서 키보드 타닥타닥 거리고잇는데 뒤에서 한녀가
'저기요 키보드 소리 존나 시끄러우니깐 적당히좀 치세요'
이지랄해가지고 싸운글이 존나웃겼음
그건 굽비가 아니라 다른곳에도 많음 그런 벌레들은
글에서 억울함과 황당함이 느껴져서 존나웃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