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늘어날때마다 else if 추가할 생각?
else if가 수십개씩 나오게 설계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게이는 경우의 수가 늘어난다는게 else if 수십개랑 동의어라 생각하는 것인가? 비즈니스 로직 코드 수정과 map 데이터 수정을 분리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것인가?
분기에 사용할 데이터가 코드 상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동적으로 불러올수도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는 것인가?
밑에서 말한 그런 상황까지는 안겪어봤고 경우의수 늘어날 때마다 else if를 추가할 생각이냐 그러길래 if else 조건문 분기를 거의 안써서 그런 의미로 말했습니당
단순히 if else를 줄이려고 한다기보다는 변화가 예상되는 지점의 재사용성을 증대시키려고 하는거고 if else 자체가 나쁜건 아냐 변화가 예상되지 않으면 if else 명시적이고 좋지
그렇군요.. 말씀 듣고보니 함수 주소값 바꿔 끼울거면 map이 더 유연하네요
ㅇㅇ 아무리 단순한 수정이어도 수정이니까 수정은 재검증돼야함
전략패턴으로 리팩터링 하자 ㅇㅅㅇ
경우의 수 늘어날때마다 else if 추가할 생각?
else if가 수십개씩 나오게 설계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게이는 경우의 수가 늘어난다는게 else if 수십개랑 동의어라 생각하는 것인가? 비즈니스 로직 코드 수정과 map 데이터 수정을 분리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것인가?
분기에 사용할 데이터가 코드 상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동적으로 불러올수도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는 것인가?
밑에서 말한 그런 상황까지는 안겪어봤고 경우의수 늘어날 때마다 else if를 추가할 생각이냐 그러길래 if else 조건문 분기를 거의 안써서 그런 의미로 말했습니당
단순히 if else를 줄이려고 한다기보다는 변화가 예상되는 지점의 재사용성을 증대시키려고 하는거고 if else 자체가 나쁜건 아냐 변화가 예상되지 않으면 if else 명시적이고 좋지
그렇군요.. 말씀 듣고보니 함수 주소값 바꿔 끼울거면 map이 더 유연하네요
ㅇㅇ 아무리 단순한 수정이어도 수정이니까 수정은 재검증돼야함
전략패턴으로 리팩터링 하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