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났는데 어디에서 오류가 났는지 확인해달라고하면
한시간만에 오류 원인이랑 어떻게 수정하겠다라고 착착 말하고 막힘없이 테스트까지 다해서 수정 완료함
일할때보면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게 뭐 다른 개발툴 이용하고 처음보는것도 막 쓰고 그러고 있더라
그러니 맨날 정시에 퇴근하는데 뭔가 일이 존나 쉬워서 그러는건가 신기하더라
만약 내가 그런 업무 맡는다면 야근하다가 런칠것같은데...
오류났는데 어디에서 오류가 났는지 확인해달라고하면
한시간만에 오류 원인이랑 어떻게 수정하겠다라고 착착 말하고 막힘없이 테스트까지 다해서 수정 완료함
일할때보면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게 뭐 다른 개발툴 이용하고 처음보는것도 막 쓰고 그러고 있더라
그러니 맨날 정시에 퇴근하는데 뭔가 일이 존나 쉬워서 그러는건가 신기하더라
만약 내가 그런 업무 맡는다면 야근하다가 런칠것같은데...
꿀은 빨겠지. 근데 그 꿀을 빨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현타와 시행착오를 겪었을지는 본인만 알겠지.
뭐든 걍 남이 하는거는 쉬워보이는거 같음 오죽하면 귀농이 로망일까 현실은 농사 안짓고 자기집(전원주택)만 관리하고 살아도 힘들다고 gg치고 도망간다는데
일이 난이도가 있는데 쉬워보이면 그사람이 쌉고수인거임. 잘대해줘 배울게 많은사람임
ㅇㅇ 많이 챙겨주고 친해져야 이득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