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인턴 경력 생기기전까지 서합률 10퍼 이하에

그냥 매일매일이 운지하고 싶은 삶이였는데


이름있는 중견기업 인턴(운이 좋았음 이 기업에 내가 뭔가 맞았나봄) 생기자마자

서합률이 달라졌음ㅋㅋ


그리고 면접때도 질문 난이도 부터가 너무 체감이 심했음

신입때는 기술질문 존나들어왔는데 경력생기니 인성위주로 물어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