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직자고 주변에서 패캠강의 찍은 사람 있어서 좀 물어봤는데
- 강의 구성이랑 자료 전부 본인이 준비하면 판매금액의 n퍼센트 정산
- 패캠에서 전부 코스 준비 & 촬영, 편집도 패캠에서 하면 강의료 1회 지급 (대충 1개월 과정이면 200만원선)
이렇게 선택지를 준대. 근데 본인이 다 할거면 인프런에 올려서 정산 더 받지 패캠을 왜하노?
그래서 대다수가 그냥 패캠 짜준대로 대본만 읽고 강의료 받고 끝
- 강의 구성이랑 자료 전부 본인이 준비하면 판매금액의 n퍼센트 정산
- 패캠에서 전부 코스 준비 & 촬영, 편집도 패캠에서 하면 강의료 1회 지급 (대충 1개월 과정이면 200만원선)
이렇게 선택지를 준대. 근데 본인이 다 할거면 인프런에 올려서 정산 더 받지 패캠을 왜하노?
그래서 대다수가 그냥 패캠 짜준대로 대본만 읽고 강의료 받고 끝
패캠보니까 가격도 비싸고 강의도 별로 없는데 왜 듣는거임? 유데미랑 인프런이랑 차이 너무 심한데
아무것도 찾기싫고 알아서 풀코스로 듣고싶다 하는 애들이 쓰더라. 솔직히 넘비싼데 강사입장에선 뭐 알빠노임
유데미 인프런도 튜토리얼 수준인 게 많아서 인프런 좋은 강의 > 패캠 > 인프런 그냥 강의 > 유데미
이정도라고 생각함. 코드 따라해 봅시다 수준의 튜토리얼 강의가 너무 많음
패캠 백엔드 좋은강의없음? 백엔드좋은강의없음? 패캠은 이것저것 기술많이 도메인별로 알려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