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르고

회사에서 하는 일도 다르고

회사에서 어떤 사람이 필요한 지도 다름.


같은 면접에 들어간 면접관 끼리도 생각이 차이가 날 때도 있음



그래서 대기가 하는 말, 멘토링 받을 때 하는 말, 유튜브에서 하는 말들이 차이가 있는 거임


그래서 취업이 운빨이기도 함. 내가 한 걸 좋게 봐주는 면접관을 만나면 유리하겠지.



대기는 포폴 안 본다고 하던데

내가 본 시니어는 포폴 하나도 없으면 우리 회사가 스프링을 쓰는데 스프링 포폴도 없으면 일을 어떻게 시키냐, 전공자가 포폴 하나도 없는 게 말이 되냐 하면서 서류컷 했음. 포폴 포고 깃헙 들어가서 코드 까보는 사람도 있음.


기술 스택도 그럼.

이 갤에서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헛짓거리 한다고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누구는 신기술 공부해 본 걸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우리 회사에서 쓰는 스택인데 뽑으면 일 잘 하겠네 생각하는 사람도 있음. 다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