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다니는데



일 엄청 잘해서 회사의 실세 임원들이 다 엄청 좋아하는 대리님거든?


사원들급이나 부장들급도 다좋아함 아무도 안하려는일 누군가는 해야하니 먼저 나서서 하시는 스타일이심



이분 밑에 한자리 티오 나왔는데



채용공고 올리지말고 자기 아는 동생 뽑아달라고 일잘한다고 말하니까



바로 임원면접 후 채용됨..



가지고 싶다 저 "권력..."



중견기업에 정직원을 꽂을 수 있는 파워..


누구에게 물어도 저 사람은 부장까지 무조건 확정이라고 하는 좋은 평판



다른 팀인데 보고있으면 굉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