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 위주로 공고 보고 맞는다 싶으면 이력서를 난사 중임
근데 서류 합격률이 너무 처참해서 여러 요인을 분석 중인데 그 중 하나가 너무 공통된 이력서로 난사해서 그런가 싶네
(당연히 학벌, 경력, 기술 등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음)
그래서 다른 합격하신 분들이나 취준하시는 분들은 다들 이력서를 어떻게 넣고 있는지 궁금함
1. 중소,중견 모두 다 공통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직무에 맞는거면 난사한다. (즉 수정 안 하고 다 돌려막기식)
2. 중소, 중견이라도 각 기업마다 지원동기 등 내용을 회사에 맞게 조금씩 수정하면서 지원한다.
참고로 대기업은 당연히 내용 수정하는데 중소, 중견 노리는 쪽도 물어보는거에요
서합률이 어느정도인데
10%임
@글쓴 백갤러(115.21) 10퍼면 선방하는건데..?
생각해보면 너도 서류 난사하는 중에 한 번씩 제대로 써서 내는 경우 있지 않음? 근데 요즘 경쟁률을 생각해봐 모든 경쟁자가 너처럼 한 번씩 제대로 써서 낸다고 생각해봐도, 한 기업에 몰리는 서류 중 해당 기업에 대해 이해하고 제대로 쓴 서류가 한 트럭일 거임 이제 기업 담당자 입장에서 생각해볼까? 공고 한 번 올리면 수백 명이 몰리고
서류를 유심히 검토할 시간도 없다면 뭘 위주로 훑을까? 나라면 일단 자소서 같은 데 최소한 우리 회사의 이름이라도 들어가 있는지부터 볼 거고, 그냥 ‘귀사’라는 표현을 회사 이름으로 대신한 대충 뗌빵친 이력서는 또 바로 닫아버릴 거임 최소한 회사를 언급하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이해함을 보여주고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정도는 설명해야 면접장에
부르기라도 하지 않겠음? 결국 너가 취업하고 행복하려면 회사를 잘 선택해야 하는데 ㅈ같이 난사한 서류 붙여주고 면접 대충 봐서 통과하는 스크리닝 ㅈ병신 같은 회사에 애사심이 생길 리가 없음 그러니까 무작정 난사하지 말고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조사는 해보고 넣으셈 제미나이 딥리서치로 회사 조사 맡기고 그거 클로드에 넣어서 자소서를 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