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달 나오는 월급으로 상승장에서 꾸준히 추매 할 수 있다는거 요새 지리게 깨달음

사실 몇 번이고 깨달은건데 이번 상승장은 너무 지리더라..

회사가 ㅆㅎㅌㅊ만 아니라도 어디든 일단 붙어있는게 맞는 것 같다

투자도 일도 하다보면 언젠가 항상 기회가 생기는거 보면  그냥 꾸준한게 답인듯

평소에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묵묵히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더라

전 회사 다닐 때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 존나 받고 현타와서 연초에 나온 후 전업하며 공부하던거

이제 슬슬 마음 정리, 포폴 및 이력서 갱신 좀 하고 적당한 곳 들어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