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한지는 2개월 정도 되었는데, 내가 자바를 얼마나 아는지를 잘 모르겠음.

토비의 스프링이나 이펙티브 자바는 술술 읽이긴 하는데 이건 클린코드 아키텍쳐 디자인패턴의 영역 같아서, 이걸 잘 이해한다고 내가 자바에 대한 이해도가 높나? 를 확신할 수가 없는 것 같음.

자바로 코테보는데도 별 문제 없고, 토프링이나 이펙티브자바같은 책 잘 읽히면 굳이 자바를 더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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