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취준생인데 스프링 이제 막 시작했음.공부하면서 계속 불안했던게 백엔드가 AI의존도도 높고 경쟁률도 미친듯이 높아서 진로 잘못 잡았나 매일 스트레스 받았음.근데 최근에 인프라 개발자 알게 됐는데, 백엔드 하다 넘어가는 사람 많고 연봉도 좋고, 특히 AI 대체 가능성은 낮다고 함. 단점으로는 워라벨이 매우 안좋다고함. 근데 난 그것보다 돈버는게 중요해서 상관없음.인프라 쪽 하는 분들 솔직 후기 좀 듣고 싶음.
인프라 개발자는뭐냐 인프라 엔지니어가아니라 인프라 개발자라고 할정도면 시스코장비 개발 이런 연구소쪽 가는 사람들 말하는거냐..? 아니면 그냥 인프라 엔지니어를 말하는거냐 인프라 엔지니어는 연봉짬
인프라 엔지니어
@ㅂㅂ(119.192) 연봉 좋다는 소리 어디서들었는진 모르겠으나 평균적으로 처우안좋음. 다들 개발로빠진 이유가 개발이 it쪽에서 처우가 좋은편이라 그럼. 인프라/보안이 ai에 대체되진 않겠으나 인기는 계속 없을덧
DevOps/SRE 말하는거면 백엔드 개발자나 시스템 어드민 하다가 넘어가는 사람이 많음. 신입이나 주니어는 더더욱 안 뽑고. 근데 사람이 적어서 경쟁률 자체는 낮긴함. 워라밸은 회바회라 뭐라 말을 못하겠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