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2 - 15만원선 


네/카/쿠/토스 현직자 커피챗 : 플랫폼별로 상당히 정찰제에 가까움 


F-lab n백 만원대 이런거 들으러가면 


네 이력서, 포트폴리오의 내용을 전부 '읽어주고' 


취준 신입 레벨에서 하기 쉬운 착각과 부족한 점 등 etc


피드백을 금융치료로 인하여 상당히 친절하게 잘 설명해준다. 


갤주도 게시글에 댓글 달때마다 연봉 올랐으면 더 친절히 달아줬겠지.



그리고 너네 대부분 웹이라 SI쪽 노릴텐데, 그 쪽 동네는 도와달라고 하면 


'OO씨 일 도와드린다고 해서 제 월급이 늘어나진 않아요.' 라는 말하는 분위기의 동네임.


과장같지? 


저 정도면 존나 친절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