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보고 따라치는거 말고 그냥 내가 유용하게 쓰는 캘린더 어플 비슷하게 만들어보려는데
이러면 기획 아이디어를 구현해내는 과정이니까 괜찮은 포폴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클론코딩은 아무도 안쳐준다는 얘기가 많길래 다 만들고나서 무조건 나만의 무슨 기능개선을 추가해야 의미가 있는지가 궁금함
뭐 보고 따라치는거 말고 그냥 내가 유용하게 쓰는 캘린더 어플 비슷하게 만들어보려는데
이러면 기획 아이디어를 구현해내는 과정이니까 괜찮은 포폴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클론코딩은 아무도 안쳐준다는 얘기가 많길래 다 만들고나서 무조건 나만의 무슨 기능개선을 추가해야 의미가 있는지가 궁금함
요즘은 그런거로 택도없음 언제적 포폴이냐.. - dc App
그럼 어느정도 해야하는거임? 타업계 준비하다 접고와서 진짜 모름
@ㅇㅇ(125.177) 트러블슈팅 문제해결 성능개선 아키텍처 설계 등 - dc App
@딘퐁 공유캘린더 만들건데 성능개선 말고는 다 과정에 들어가지 않나?? 아키텍처 설계가 정확히 뭘 말하는건지 잘 모르겠슴
@글쓴 백갤러(125.177) 다른 사람 포폴을 참고해보셈 그게 빠름 - dc App
요새 클론코딩이 있으려나 딜도코딩이지 - dc App
당연히 의미있음 거기서 발생하는 문제해결에 집중하리고
서비스 아이디어 자체는 참고해도 괜찮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