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내가 잘하면 그만이지 하고 강사평 ㄱㅊ고 집 가까운 곳으로 갔는데


남한테 등 떠밀려온 새끼들이 대부분이라 그런지 진짜 좆같았음


수업하기 싫다고 매번 징징거려서 강사가 어르고 달래야했고


좀 딥한데 중요한 부분은 강사가 가르쳐줄려다가도 포기하기도 함.


또 강사 입장에서는 반 전체 수준에 맞춰서 진도를 뺄 수 밖에 없는데


매 주말마다 술쳐먹고 친목질하는 놈들 수준에 맞추면 당연 속도도 깊이도 더 안 나올 수 밖에 없음.


나중에는 단체로 술 빨고 며칠씩 결석 때려가지고 진도 못 나가기도 함.


팀프? 말할 것도 없음.


이런 분위기에서는 우직하게 내 공부하기도 갈수록 힘들어짐.


운 나쁘면 나락가는 새끼들한테 알게모르게 같이 빨려들어감.


수강생 걸러받는 곳으로 가십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