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난이도는 그냥 다 평이하다고 느낌 뭐 허수를 가려낸다 하는데 2솔 3솔 개망해도 1솔까진 거진 다 무난하게 할 수 있게끔 냄 굳이 비교하자면 걍 딱 수능최저 느낌인데
인성면접 이후에 이어지는 기술면접 임원면접이 압박이 굉장히 심함
주딱이 cs파라고 계속 말하는 이유 확실하게 느낌
면접 다 끝나고 면접관이 개인적으로 코멘트 해줬던것중에서 인상이 깊은게

우리 회사가 원하는 신입은 경력만큼 경험이 많고 잘하는거 아닌 이상
직면한 특정 문제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고 해결한 방법과 도입 이유를 설명할 수 있고 그에 맞는 기본과 사회성을 가진 사람을 원한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까 주딱이 항상 말하는 그 포인트랑 맥락이 일치하는거 같음
고민 많이하고 그에 맞는 기본 -> cs, 사회성
포장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뼈대 없는 포장은 오히려 약점이라고 요즘 더 느낌 ㅠㅠ
면접관들이 원하는 본질이랑 취준생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본질과 괴리가 클 수록 많이 어렵겠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