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기업 부트캠프 합격해서 오라고 하는데 대기업이긴 함


근데 후기 자체가 많이 없기도하고 30명인가 뽑는데 뽑을 때 코테나 이런것도 없기도 해서 어느정도 수준인지 의구심이 있음


그리고 지방 사는데 서울로 가야하는게 좀 부담이고..


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좀 고민되네 차라리 하반기 saffy를 한번 더 도전 하는게 나을거 같다고 생각이 들고


saffy는 어쨋든 돈을 130정도 나오는거 같은데 내가 빚이 있어서 최소 생활비는 있어야 해서 서울로 가는게 선뜻 간다고 하는게 부담스럽네


아니면 그냥 독학으로 해도 취업할 수 있을까? 


당연히 네카라쿠배 취업한다고 하는건 아님 적당한 중소기업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