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기 과목이나 커리큘럼 보니까 좀 바뀌어서 이제 cs지식이나 좀 더 실용적일만한 내용들이 있던데 비전공자인데 따는거 어떻게 생각함?
어차피 내년 3월이나 보니까 지금부터 그냥 조금씩 CS공부하는 느낌으로 하는거지
어차피 CS는 공부하기도 해야하고 비전공자가 CS혼자 독학으로 CS공부했어요 해봤자 아무도 안믿을텐데 자격증이라도 따면 그래도 저만큼이라도 공부는 했겠구나 생각해서 자소서에 신빙성이 조금은 올라가지 않을까해서 공부하는 겸 겸사겸사 따볼까 생각중인데
비전공자가 따는 방법은 취업후 밖에 없음
전자과는 나와서 자격요건은 갖췄음
4년제졸이면 다가능한데
SI, 사람 없는 중소 : 정처기 있으면 연봉 100만원정도 더줌 인력 많은 강소 (최소 100명이상) 지원자 중 3~40명 정도는 정처기, sqld 보유 중견 지원자 중 꽤 많이 정처기, sqld, 토익 650, 컴공과 대졸이던데 중소, 강소만 주로 봐서 정확한 비율은 가서 확인하는게 날듯 대기업 공고는 안 봐서 모르겠네
왜 SI가 정처기 필요없슴? 정처기로 개발자 등급매겨서 임금주는 업계 원조인데 ㅇㅅㅇ
그거 그냥 금융권 같은 곳에서 가산점 주니까 따는거지 내용 별로 깊지 않고 코딩 좀 했으면 공부 안해도 땀 필기는 걍 기출만 보면 되고 실기는 코딩 문제 비중이 높아져서 cs보다 코딩을 할 줄 알아야 합격하는 자격증임
자격증은 따놓는다고 손해보진 않음 특히 정처기는 더, 자격증에 집중해서 시간낭비 하지 말고 해야할 공부를 하라는거지
자~ 전공자들도 기본 어학, 자격증을 따는데 비전공자가 그거한다고 더 어필되는거 그런거 없다 이거야 근데 안하면?
비전공자 쌩신입한테 국비와 함께 정처기랑 sqld까지 요구하는 회사들도 종종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