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아이디어 내는것 부터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다 참여하는 경험이 많을까?
난 다른건 다좋은데 아이디어 내는게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서..
보통 짜여진 기획 안에서 개발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생각하는거지?
오늘 해커톤 아이디어 회의하다가 현타와서 그냥 글싸봄..
그니까 아이디어 내는것 부터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다 참여하는 경험이 많을까?
난 다른건 다좋은데 아이디어 내는게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서..
보통 짜여진 기획 안에서 개발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생각하는거지?
오늘 해커톤 아이디어 회의하다가 현타와서 그냥 글싸봄..
현바현
좆됐네
기획자 있어도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거나 개발적으로 좆되겠다 싶으면 아이디어 내서 기획 설득해야지
그런 느낌이구나 고마웡
추가로 붙이거나 수정해야하는 상황있기도 하지. 경우에 따라선 개발하다보니 이런 기능있으면 어떨까요 하고 역제안 하기도함. 근데 아이디어 쥐어짜내려고 힘든 경험은 거의 없긴했음. 물론 우리회사 기준이고 회사 팀 마다 다르긴할듯
글쿠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