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기술스택들(tps가 어쩌구 저쩌구, 인메모리 어쩌구 저쩌구) 다 갖다 발라서 "헤헤 저 이런 거 만들었어요 대단하죠?"가 아니고
저 이렇게 전체적인 아키텍처 만들었고 이런 과정들은 이렇게 진행되고 실패하면 어쩌구 저쩌구.. 이게 나와야함
저 과정에서 트랜잭션이며 동시성이며 관련 핵심 내용들이 줄줄 다~ 꿰어있어서
머리가 터져라 저거만 고민하고 관련해서 공부해야하는데 ㅋㅋ.
암튼. 신입은 저걸 집중적으로 공부하라는 말이고 저게 기본임.
저렇게 큰 흐름을 구성하려하고 작은 흐름의 디테일을 챙기려는 공부와 프로젝트를 하라 이 말임.
기술스택은 머리 좋은 놈들이 만들어 놓은 것들 필요할 때 공부해서 갖다 쓰면 끝임.
심지어 어떤 애는 kafka 써놓고 장애 복구가 어떻게 되는지, 메세지 유실 가능성, at least once 등등 기초적인 부분 제대로 대답도 못하더라 (이게 현실임)
카프카는 롱폴링때뭄에 썻어여 - dc App
기본적인것들도 깊게 파면 고민할게 엄청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