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학년 때부터 (정확히는 코딩)개발과 거리가 멀다 생각해 3학년이 끝날 때까지 최대한 코딩하는 수업은 피해 듣고 cs 개념만 다루는 수업을 위주로 들었습니다.
수업에서 코딩한 강의들은 1학년 때 프로그래밍 기초 수업, 2학년 때 웹 프로그래밍 (html css), 3학년 때 자료구조 (c로 자료구조 구현) 생각해보면 이게 다네요.
자료구조 수업때도 굉장히 벅차서 알고리즘과 같은 수업들은 전부 피해 들었어요.
막상 4학년이 되고 마땅히 할만한게 떠오르지 않아서 다시 개발을 해봐야겠다 해서 올 초부터 스프링 자바 백엔드 공부를 했고, 현재 학교 캡스톤 수업 플젝 1개와 동아리 플젝 1개를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좀 괜찮은 회사에 가려면 코딩테스트는 필수라고 해서 대충 일주일 전부터 백준을 풀기 시작했는데요.
현재 실버 3~5는 무난무난하게 풀리고, 실버 1~2는 시간좀 쓰면 풀리는 상태입니다.
제 목표가 이번 막학기 끝나면 칼졸업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최대한 빠르게 취업을 하는 것인데,
물론 사람 바이 사람이지만, 올해 말 까지 꾸준히 하루에 문제 3개정도씩 풀면 제 목표를 달성하는데 코테가 발목을 잡진 않을 정도까지 가능할까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적어뒀듯 사바사지만 일반적으로 어떤지 여쭤본가에요. 시비 걸거면 지나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