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갤에는 거의없지만, 깃갤이랑 플갤에서는 가끔 어둠의 닷크나이트들이 닷넷좋다. 블레이저 좋다. 하면서 떠먹이려는거 같아서, 취준생들이 (누가 이걸 선택하겠냐만은)한국에서 살거면 그냥 자바 해라 라는 마인드로 글씀.


글을 더럽게 못쓰니 양해점

C# 조금 깔짝여본애들이 C#문법이 편하다, blazor wasm 쓰면 js몰라도 웹개발도 가능하다. 모바일 크로스플랫폼도있다.


1. C# 설탕문법 개쩐다 & LINQ 문법으로 데이터처리 쉽게 가능하다.

 -> 이건 확실히 반박불가. 써보면 확실히 편하다. 다만, 전회사의 2N년차의 시니어는 나한테 코틀린으로 전향하는걸 권하기도 했음. 한국에서 일할거면 이라는 전제로 자바하기 싫음 코틀린해라. 언어자체가 잘만든언어다 하시면서. (닷넷 시니어의 말이라 더 가슴아팠던) 그래도 해당 문법체계가 좋은건 확실함.


2. javascript 고민없이 blazor wasm으로 프론트(CSR) 작성 가능하다.

 -> 이거 진짜 좋음. CSS 만할줄알면 나도 프론트 작성가능한수준. (c#쓰는 입장에서는 VUE보다 더쉬움) 그마저도 blazor용 부트스트랩이 익히기도 쉬워서 금방임. 근데 단점 1~3mb 의 압축번들 웹에서 다운받아야함. 이거 컴퓨터일때는 체감못하지만, 모바일에서는 꽤 체감됨(데이터 중에서 느린데이터 유저들의 경우) 그러다보니, ms에서도 wasm 많이 쓴다. 미래다 라고 홍보하는거에 비해 어디서 썻나하고 봤더니, 볼보에서썻고, 그마저도 사내용 웹임. 크로미움에서 WASM 기본탑재로 가지 않는한 이 문제는 해결힘듬. 아무리 파일 압축이 발전해도 한계란 존재함. (개인 개발용으로만 써먹으렴)


3. 크로스플랫폼도 dotnet으로 가능하다 (MAUI)

 -> 마우이는 관심없겠지만 아래의 짤로 요약가능함. 그냥 매번 좋아졌다 발표하지만 아직도 버그투성이.



다만, 나는 해온게 이거구 이게 편해서 계속 할 듯. 나는 우리 MS믿어


3줄요약

1. 닷넷 LINQ, 설탕문법좋다

2. 한국에서 코딩하려면 코틀린(자바)해라, js하든.

3. 한국에서 닷넷추천하는애면 그 친구한테 뭐 잘못한거없는지 고민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