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ved에 jhnah처럼, dotorya, 구사과처럼 ps 분야에서 탑급으로 성과를 이룬 사람들은 갤주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궁금함

저 사람들은 ps를 주력으로 했고 그 능력치로 몰로코, 네이버같이 좋은 회사에 들어간 후기도 남겨서 재미있게 읽었었음


저학년인데 백엔드 개발자를 지망하지만 현재는 상기한 상들 수상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거든

물론 적어놓은 사람들은 너무 뛰어나긴 하지 나도 앞으로 몇 년 노력해야 수상권 비벼볼 수 있을까 싶고

Scpc n등상 수상자 이런 사람들을 보는 갤주 시선은 어떨까
1. 똑똑하고 배우는 가속도가 다를 확률이 높으니 뽑을만하다
2. 실무에서 중요한 능력을 따지기 때문에 갤주한테 매력적이진 않다.
3. 그 외

번외로 갤주가 말하는 CS를 포폴에 녹이는 부분에서 나는 알고리즘적인 해결책(문자열 검색을 보다 로우레벨에서 만진다든지 재귀함수 트래킹을 할 때 메모이제이션을 한다든지)을 주로 사용한 편임, 동시성 이슈같은걸 아예 배제했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쨌든

이런 포폴도 갤주가 봤을 때 ‘고민을 많이 한 포폴로 보게 되는지, 아니면 시스템적인 해결책이 빈약할 시 색안경을 끼게 되는지 고견이 궁금함. 답변해주면 감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