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읽는것말고
외국인과 기술적인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쓰기/말하기/듣기를 전부 갖춰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거같음.
한국이 저성장으로 들어서면서 시야를 한국 타겟만으로 좁히면 선택지도 얼마없고..
인구 피라미드는 이미 역삼각형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답이 없으니 10~20년 내로 동남아인이나 중국인이
한국으로 많이 올 수 있을 거 같은데, 인구 밀도가 달라지면 결국 서비스 대상도 그에 맞게 변화할 수 밖에 없고,
결국 만국 공통어인 영어를 할 줄알고, 그 니즈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넘들만 살아남을 거 같다
언어의 장벽이 없으면 한국 회사가 아닌 외국계 회사나, 아예 외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도 있는거고
그건 좀 더 걸릴듯
영어도 하도 안 쓰니까 까먹네
곧 동시통역 충분히 될거라...
그래서 하루 1시간 영어회화 투자하고 있음 영어만 좀 되면 걍 해외로 나갈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