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산,
부모집 부산/ 본인 현재 월세 부산,
부산에 일자리가 적은 걸로 알고 있음
이 직업은 타지로 나갈 생각부터 하고 진입해야함??
전월세 대출내서 구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되면서
공무원이나 공기업 생각이남.
프론트쪽으로 재능있어보인다는데 백엔드가 일자리 더 많으니
혼란스럽네
현재 부산,
부모집 부산/ 본인 현재 월세 부산,
부산에 일자리가 적은 걸로 알고 있음
이 직업은 타지로 나갈 생각부터 하고 진입해야함??
전월세 대출내서 구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되면서
공무원이나 공기업 생각이남.
프론트쪽으로 재능있어보인다는데 백엔드가 일자리 더 많으니
혼란스럽네
공무원빼고 뭔직업을 갖든 수도권임..
서울/경기권 무조건이지..
부산에서 머문 다음에 옮기는 방법은 없으려나.. 취준하면서 방통 3학년편입 간 다음에 ,지역인재 생각해보려 했는데,(대학교 캠퍼스 이동하면 지역인재혜택사라짐) 이런식으로 노력할 것 같으면 차라리 공무원이 나을 거 같다는 생각까지 든다.. 올해 수능접수할껄 그랬나 싶음 (교대는 갈수있어서.)
헬반도는 공무원빼고 다 수도권임 자영업도 지방인구 소멸중이라 힘듬
;; 서울경기쪽가서 월세내고 나면 뭘로 사나 싶음.
괜히 인구수 데드크로스나고 소멸중인 국가가 아니다 이거야
본가도 서울로 가면 되겠노
본가 매매라, 일도 하고 계시고 쉽지가 않음. 부모야 알아서 산다쳐도 내가 올라가도 문제네;
지방에 일자리가 극소수일텐데 IT쪽은..
TO가 있더라도 대개 경력 고인물 위주로 기억함 . 20-22년 기준으로 이직 준비할 때 페이때문에 안간 기억남. 부산.
취준하면서 방통 3학년편입 간 다음에 ,지역인재 생각해보려 했는데,(대학교 캠퍼스 이동하면 지역인재혜택사라짐) 이런식으로 노력할 것 같으면 차라리 공무원이 나을 거 같다는 생각까지 든다..
부산쪽 금융권 아니면 신입 페이 2000 후반대로 기대안하는게 좋아. 사람인 검색해서 부산 필터링 / 전공자 걸어두고 한번 쭉 훑어봐. 비전공 2400주던 동네임.
애초에 여전히 경력이나 일당백아니면 안뽑는 동네인거 여전하네. 서울이나 최소한 경기권 살이아니면 진짜 개발쪽은 어렵다 어려워
컴퓨터쪽이 성격, 적성에 맞는데 공기업도 생각나고 저출산 교대 박살났는데 교대마저 생각남. 심지어 고졸이고, 방통은 내년초 편입 예정(이때 학점 106학점 이상 가능하고, 내년 정처기랑 올해말 SQLD까지생각했는데, ) 급하면 내년에 컴공 학사를 딸 순 있는데 지역에 일자리를 먼저 잘 알아볼걸 후회된다.
그 동네 큰 공장 C++ 개발 외주한적 있는데 기대 안하는게 좋아. 생산업으로 성장한 동네다보니 FA 임베디드 이런쪽이 많고 (저연봉 출장 파견) 자프링 신입 비중이 적어. 규모가 작으면 신입 가르칠 여력이 없거나 파견회사일거야. 그나마 있다면 금융 보험쪽이네.
실력 좋으면 풀리모트 회사 들어가도 되긴함 극히 드물지만..
이사 앞두고 있으면 이사업체 최소한 2~3곳은 비교해야함
나도 알아봤는데 업체별로 최소 10~20만원은 차이나더라고ㅇㅇ
https://naver.me/5Q3OW68j
이런데서 비교한번 받아보면 바로 알수있음
헤이딜러처럼 역경매 방식으로 나와서 그중에 제일 저렴한곳으로 고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