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이든 카프카든 레디스든 msa든 그외 각종등등등 

국내 테크기업들이 사용하는 기술이나 시스템이 전부 


미국 빅테크햄들이 자기네들 문제 이런거잇엇고 이런기술썻고 그와중에 없어서 우리가 발명햇다 이거 좋다 ~ 하는식으로 정보오픈이되면


그게 진화되고 확실하게 검증이 된것들이 국내에 반입되는것들임???



그 기술이나 시스템을 이해하려면 cs가 당연히 기반에 깔려있어야 하는거고 

현 빅테크 기업햄들은 국내에선 이 기술들에 대해 그나마 최전선에 있는햄들이고  기술공부같은거 계속하면서 


자국테크기업에 점점 적용하고 확장되어가는거임???



다른나라도 다 똑같나?? 미국이 선발주자로서 이것저것 만들고실험하면 후발주자로서 검증된것만 비용지불하고 사용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