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캐시 발라서 2초 => 0.5s 150% 개선 이게 아니라


어떤 기능이 성능 니즈가 생겨서 이걸 해결하려고 했더니 A, B, C 3가지 방법 정도를 찾을 수 있었고,


A 기능은 ~~~~한 부분이 개선되지만 ~~~한 부분의 복잡성이 올라가고 B 기능은 ~~~ ... 이런식으로 방법에 대한 트레이드 오프를 따져서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택했고 그랬더니 어떠한 부분이 


해결 될 수 있었다. 


이렇게 뭘 얻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 깊게 스스로 고민해보고 선택해서 실제로 얻은 부분에 대해서 쓰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