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잔데 운체, 컴규, 자구 등 강의 한번씩은 다들었는데 kmoc같은걸로막상 면접질문 말하라면 하나도 못말하는데, 이거 강의를듣고 다시 정리하고 외워야하나요(막막) 아님 깃헙레포같는데서 면접질문 달달외워야하나요기술면접무섭
모의면접이 직빵임 ㅇㅇ 최대한 면접 비슷한 환경에서 자꾸 말해봐야 메타인지가 늘게 되고 모르는 부분을 공부할 수 있음 ㅇㅇ
외우면 안된다. 이해를 해야됨. 암데나 지원해서 면접 몇번 보면 면접공포증은 없어질거고 뭐가 부족한지 바로 감이 올거임
걍 혼자서 누구 알려준다 생각하고 그림판 켜놓고 설명해보셈. 공부라는게 머리에 박아넣기만 하는게 아니라 꺼내는 능력이 더 중요함. 주변에 질문이 많은 친구나 설명해줄만한 사람이 있으면 좋은데 없으면 혼자서라도 해야지
이론 공부를 하고, 그게 실제 기술에서 어떻게 동작할지 기능을 잘게 쪼개서 모든 과정을 파고들어가봐
외우든, 실제 코드 작성해보면서 하든 해야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