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https://m.dcinside.com/board/backend/7033

네카라와 배당토가 신입에게 원하는 포폴은 조금 다른거같음내가 느끼기에 네카라같은 계열사가 많아 여러 도메인을 다루는 기업에서는 신입기준 포폴이나 플젝이 그렇게 안중요한거같음. 기술 면접이 가장 중요한거같고 그렇다 보니 cs가 중요함. 그래서 cs를 녹인 포폴은 플러스가 될m.dcinside.com원글쓴이가 봤던 강연자가 쓴 글: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EC%BB%B4%EA%B3%B5-%EB%94%94%EC%9E%90%EC%9D%B8-%EC%B7%A8%EC%A4%80%EC%83%9D-%EB%B6%84%EB%93%A4%EC%97%90%EA%B2%8C-%ED%95%98%EA%B3%A0-%EC%8B%B6%EC%9D%80-%EB%A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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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피드백이 중요한게 아닌, 문제에 대해 기술적으로 고민하는게 중요함
문제를 스스로 가정해볼 수 있다면 피드백 과정은 불필요함
강연자 글에서도 서비스 운영해보고 피드백 받는거 자체가 중요한거라곤 하지 않음

소수의 사용자에게라도 피드백을 받고 서비스를 개선해봤다는점을 굉장히 높게 사는거같음 <- X

프로젝트를 실제 출시해보고 유저 피드백에서 발생하는 실제 문제에 대해 기술적으로 고민해보고 개선해보는게 좋은 포폴이라는식으로 강조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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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려는 회사의 특정 직무에 맞는 도메인을 미리 경험해보면 당연히 좋긴 한데, 취준생은 특정 회사만 타게팅하고 있는게 아님
백엔드 개발자에게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기술적인 부분을 파고드는게 훨씬 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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