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취준생들이 상업적 아이디어를 포폴에 적용하는 경우에는 그 아이디어는 별반 돈이 안되는 아이디어임
그거 적용해서 돈벌겠답시고 하는것 보다 그냥 크몽 외주 뛰거나 티스토리 블로그로 에드센스 빠는게 더 나은 수준
취준생들이 만드는 프로젝트는 실제로 돈이 되는 아이디어여도 누군가가 카피캣으로 더 잘만들어서 출시하거나 기술적으로 부족해서 결국은 돈이 안되게 됨
클론코딩이고 아무도 관심 없는 프로젝트여도 기술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됨
사업을 하려는거면 기술이고 나발이고 우선 BM자체가 돈이 되어야 현금흐름이 생기지만 취준용 포폴은 개발자를 원하는 회사에 제출하는거임.
별개로 취업후에는 그럼 기획 능력을 개발자가 갖추는게 도움되나? 아님 그 때도 창업할거 아니면 별소용없음?
소용업스
추적이 불가능한 불법도박사이트를 만들었다. 이걸 포폴로 제출시 검찰에 잡혀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