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련은 reactive 전염성같은게 있어서
모든걸 reactive로 감싸야 정상동작함
라이브러리도 무조건 reactive여야 한다
잘못 짜기도 너무 쉬움
디버깅? 존나어려움
그래서 써본 사람은 다들 학을 뗀다
근데 얼마전에 VT나와서 이제 webflux는 의미가 좀 퇴색됐음
생산성때문에 jvm언어 쓰는데 webflux는 생산성 구림
그래서 취준생이면 웬만하면 면접때 안해봤다 해라
두들겨맞을 확률 99%
안 두들겨맞고 반응 좋았다?
취업해서 webflux 레거시 똥치울 확률 99%
vt 기반 솔루션이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쓰긴 해야지.. 비즈니스로직이 없다시피 한데서 쓰면 그나마 나아
VirtualThread 기술이 성숙해지면(pinning 문제 해결) 어떤 경우에 WebFlux를 사용해야함? VT도 실제 비동기는 아니지만 사실상 비동기처럼 동작하게 하잖아 딱히 이벤트 기반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싶을때 아니면 잘모르겠넹
안쓸건데?
답은 코틀린 코루틴이다
코틀린이 vt 기반으로 뭔가 잘 해줄거라고 행복회로 돌리는중
디버깅 개빡치는거 ㄹㅇ 인정. 그리고 지금은 6 나오면서 많이 나아졌을거라 믿는데 5.x 시절에는 멀티파트 처리 관련해서 이슈도 많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