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이공계열 + 인공지능 관련 부전공 중인 3학년 학부생입니다. 본전공과 연계한 인공지능 연구를 하려고 대학원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최근에 바뀌어 빠른 취업을 생각중입니다. 본전공과 ai 모두 흥미는 있지만 연구까지 하기에는 도저히 답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실습하면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게 비교적 익숙하기도 해서 백엔드 개발자를 진로로 잡고 공부를 시작해볼까하는데 생각보다 어렵고 힘든 길이라 저 같은 사람이 진입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1. 이쪽 취업 시장에서 비전공자로는 불리하다는게, 서류에서부터 컴공이 아니면 탈락일 정도로 불리한 것인가요? 부생 때부터 cs지식이나 코딩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전공자를 선호하는 것이라면, 비전공자임에도 관련 과목을 수강했거나, 개발 경험을 어필하는 것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2. 성향상 네카라쿠배같은 it서비스 기업들보다는 일반 대기업, 공기업이나 금융권 it 직무로 가는 것이 더 잘 맞을 것 같은데, 취업 준비 과정에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