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이공계열 + 인공지능 관련 부전공 중인 3학년 학부생입니다. 본전공과 연계한 인공지능 연구를 하려고 대학원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최근에 바뀌어 빠른 취업을 생각중입니다. 본전공과 ai 모두 흥미는 있지만 연구까지 하기에는 도저히 답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실습하면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게 비교적 익숙하기도 해서 백엔드 개발자를 진로로 잡고 공부를 시작해볼까하는데 생각보다 어렵고 힘든 길이라 저 같은 사람이 진입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1. 이쪽 취업 시장에서 비전공자로는 불리하다는게, 서류에서부터 컴공이 아니면 탈락일 정도로 불리한 것인가요? 학부생 때부터 cs지식이나 코딩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전공자를 선호하는 것이라면, 비전공자임에도 관련 과목을 수강했거나, 개발 경험을 어필하는 것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2. 성향상 네카라쿠배같은 it서비스 기업들보다는 일반 대기업, 공기업이나 금융권 it 직무로 가는 것이 더 잘 맞을 것 같은데, 취업 준비 과정에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Sky 이공계면 거진 서합이고 코테붙고 면접 스무스하게 보면 됨, 특히 삼성 현대류는 물어보는 깊이도 얕으니 걍 코테랑 자소서에 올인하자
백수놈들 할거없으면 개발자 국비학원이나 가라 공짜다ㅋㅋ
http://khedu.oco.kr
난 작년에 여기서 국비로 JAVA 배웠는데
연계로 바로 취업성공해서 이제 2년차임 연봉은 4천ㅋㅋ
국비학원 공짜로 다니면서 취업하는게 그나마 사람구실 하는 방법임ㅋㅋ
ky인데 백엔드 지식이 졸라 많다 => 어떤 기업을 준비해도 실력으로 다 뚫으니 취향에 맞는 곳으로 ky인데 백엔드 지식이 부족하다 => 대기업, SI대기업, 금융, 공기업 약팔아도 학력때문에 붙음 s이다 그러면 개발싸개하지마 ㅅㅂ련아 - dc App
비전공자가 불리한게아니라 멍청한게 불리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