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ioc를 이해하려고 구글에 한글로 ioc를 검색하면

di , ioc 구분도못하는 10창나버린 블로거호소인 글들 상당수 튀어나오는데


gpt에 ioc치면 위 정보보다 훨씬 안정적인 지식이 나오는데


단순한것들일수록 한글 구글링보다 gpt가 훨씬 더 양질의 정보를 얻을확률이 높은데


갤주는 구글링하라는게 한글로 하라는거임? 아니면 영어로 자기가필요한정보를 잘찾으란거임??

위 두개는 똑같은 구글링이지만 정보를 찾기위한 진입장벽과 아웃풋이 매우 심하게 차이나는데

갤주는 gpt보다 구글링을 더 신뢰하는것같아서 혹시 영어로 쳐서그런건가 싶어서 물어봄



gpt사용법을 잘못사용하고 무작정 gpt헛소리만한다 라는의견이 지배적이라 내경험과 생각을 살짝 말하자면

gpt가 대답하는데 필요한 리소스가 어느정도 한정적인것 또한 맞고 대답에 대한 정보의 출처가 웹에 오픈된 정보라는것이라는 점을 봤을때


무언가 복잡한 질문을 하면 답변이 이상하게 올 확률도 높고 이 질문을 처리하는 리소스가 더 많아서 오답이 나올 확률이 있지만

예를들어 http버전별 특징과 트레이드오프 물어보면 이런건 어느언어로든 꽤나 많은 데이터가 축적되어있고


복잡한 질문에 대비 대답에 필요한 리소스가 현저하게 떨어져서 정보의 퀄리티에 문제없을 확률이 높은데 무작정 불신하는게 약간 의아함.

(여기서 대답에 필요한 리소스는 질문해석에 필요한 판단, 질문에 답변에 대한 정보검색 , 정보처리를 뜻함

예전에 gpt개선할때 알트만인가 그사람이 자기네 gpt현재 문제가 어떤 질문이든 100의 리소스만 사용한다 현재는

근데 지금은 1000의 리소스가 필요하다면 1000의 리소스를 전부 사용해서 최대한 올바른 답변을 하는것을 목표로 개선중이고 일부 개선했다 라고함)



갤주 및 시니어들의 정보찾는 방식 , 그리고 출처 그리고 위의 gpt불신에 대한 반박 의견부탁.